[LA중앙일보]존 던컨 한미관계 강연회…LA평통 10일 온라인 중계

, 보도자료

[LA중앙일보] 발행 2021/02/03 미주판 6면 입력 2021/02/02 19:00

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(회장 에드워드 구)가 존 던컨(사진) 전 UCLA 한국학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바이든 정부의 한미관계와 대북관계에 관한 강연회를 연다.

존 던컨 전 소장은 UCLA 한국학연구소 2대 소장을 맡아 미국 사회에 한국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. 이번 강연회에서는 ‘트럼프 이후의 한미관계와 통일전망’을 주제로 다룬다.

LA평통 측은 “조 바이든 새 행정부는 통합과 치유, 민주주의 승리를 강조하며 취임했다”며 “특히 바이든 행정부는 국제사회 현안에 적극적으로 관여해 동맹을 복원하겠다고 강조했다. 존 던컨 전 UCLA 한국학연구소장과 함께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정책을 알아보고자 한다”고 강연회 취지를 설명했다.

LA평통 강연회는 10일 오후 4시 인터넷 줌(us04web.zoom.us/j/7685658509?pwd=ZVFGQ1BCeUNmeVFSODBwWEdaeXVKdz09)에 접속해 계정(768 565 8509)과 비밀번호(584496)를 입력하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