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9기 민주평통LA협의회 자문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?

먼저 지난 2년 2개월동안 통일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내기위한 미정치인 대상 공공외교 및 다양한 통일정책 홍보활동으로 정성껏 협의회를 이끌어오신 서영석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 

제19기 활동지연 및 수석부의장 교체 과정에서 흔쾌히 불편한 자리를 지켜주신 서영석회장님은 진심을 다해 축하해 주셨고, 앞으로를 기대한다는 응원의 말씀을 해 주셨기에 무거운 책임감을느끼며 여러분께 첫 인사를 드립니다.

한반도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였고, 민주평통도 “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”라는 슬로건을 걸고 대 개혁을 감행하였습니다.

그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 LA협의회가 변화화 혁신을 위한 새로운 제도를 도입하고 전면적 탈바꿈을 하기를 바라는 본국 사무처의 뜻에 따라 효율적인 조직과 투명한 의사결정 & 재정 건전성 등 진정성있는 운영과, 공공외교에 주력하고 여러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활동하며 한반도 평화프로세스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등 신뢰받는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.

 

자문위원여러분,

민주평통은 36년이라는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다.  그러나 변화없이는 어떤 발전도 가져올 수 없습니다. 새로운 모험이기에 거부감도 일부 있을 수 있다고 생각합니다.  그러나 담대한 결정을 하고 혁신을 주도해 나가고자 합니다.

부족한 제가 혼자 할 수 없고, 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 이루어 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부탁드립니다.

남북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,  그리고 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여러분들의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.  감사드리며, 취임 인사에 대합니다.

 

신임회장 에드워드 구 드림